빠따약빨이 크기는 컷나보다. 야구몰라요

 최근 2~3년 동안 동양인 투수들이 이렇게 맹활약한 적은 없었다. 노모와 박사장 이후 마작가의 등단을 보고나서 역시 동양인투수에게는 한계가 있는가?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정말 세상이 바뀌긴 했다보다. 이러한 동양인 투수들의 활약이 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3년 동안은 재미있을거 같다. 이들 중에서 누가 노모와 박사장을 뛰어넘을지도 궁금하고....물론 누구의 가능성이 가장 큰지는 알고 있지만 야구라는게 말 그대로 모르는거니까.


덧글

  • 에라이 2014/03/31 12:41 #

    전설의 크보 0점대 방어율, 나고야의 태양 앙팡맨에게는 누가 와도 안됩니다
  • 트레버매덕스 2014/03/31 12:57 #

    그래봤자 커쇼도 못하는 한국시리즈 4승투수에게는 앙팡맨도 안됩니다.
  • 에라이 2014/03/31 15:48 #

    그분은 80년대에 이미 토론토에서 어떻게든 영입하려 한 것만 봐도 알 수 있죠
  • Masan_Gull 2014/03/31 12:46 #

    앙팡맨이 누군지는 대략 짐작이 가는데(...) 앙팡은 그 옛날 치즈 브랜드 이름 아닌가요? 왜...;;
  • 트레버매덕스 2014/03/31 12:56 #

    우리말로 호빵맨이죠 ㅎ
  • Masan_Gull 2014/03/31 12:55 #

    아아... ㅋㅋㅋㅋㅋㅋㅋ
  • StarSeeker 2014/03/31 14:14 #

    뜻이 각각 다른데 그 치즈브랜드는 프랑스어에서 따온겁니다
    어린이를 뜻하고...

    일본에서는 말씀대로 호빵이죠
  • Masan_Gull 2014/03/31 14:29 #

    아 그건 프랑스어였군요. 설명 감사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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